
아직 개봉 전의 영화, '킹콩을 들다'가 연일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내가 이 영화에 관심을 더욱 가지는 이유는 배우 이범수가 역할한 정인영 코치님이 바로 여자친구의 외삼촌이시기 때문이다.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가족들은 이미 가족 시사회에 다녀오셔서 나는 아직 볼 기회가 없었다. (난.. 누구랑 보지..)
여기서부터는 약간의 스포일러성 글이 이어질테니,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영화를 보고 나서 포스트를 읽으시는 것이 좋겠다. 다음은 여자친구 어머니께 들은 얘기를 여자친구에게 들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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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은 7월 2일 7월 1일(반응이 좋아서 하루 앞당긴다고 한다.)이다. 영화를 감상하고 리뷰를
한 번더 올려야 할 것 같다. 영화를 본 여자친구 가족들에게는 너무
가슴 아픈 영화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다 같이 슬픔을 나눠줬으면
좋겠다.

실제 정인영 코치님의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