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 쥐박옹에게 조언을 해주신 버락옹. 하지만 쥐박옹은 알아듣지 못하셨음. 버락옹은 이런 일을 열심히 하시고 있는데. 쥐박옹은 무엇을 하고 계신건지. 블로거 시국선언(트위터)도 이제 겨우 600명 되는 듯하오만, 그래도 난 우리나라를 사랑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