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가 올바른 생각임에도 불구하고, 왠지 씁쓸하다. 장동혁의 개그는 예전부터 바른 소리를 많이 했었다. 좋은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늘 묻히는 것 같다. 그의 개그는 이해하기 어려운 개그가 아니라, 방송에서 하기 어려운 개그다. 웃음의 소재마저도 국가를, 권력을 건드리면 안 된다. 빌어먹을. 또 조만간 개콘에서 빠지지 않을까 싶다. 무서운 대한민국.

. 어제 방송된 EBS 지식채널e - 『공영방송』도 보면 좋을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