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담하다...

Society 2010/02/09 10:04

 결국 언론사 장악을 하고 국민의 눈과 귀를 막을 심산이다. 안된다고 안된다고 아무리 수많은 국민들이 말한다고 해도. 기득권자들은 결국 자신들의 잇속을 채울 뿐이다. 길게 쓰고 싶지도 않다. 우리나라의 미래가 점점 어둡다. 그래도 나는 아직 애국심을 가져야 하는 것인가?

 

엄기영 사장, '이명박 정권 잔혹사' 잊지 맙시다 - 오마이뉴스

 최근에 웹 서핑을 하면서, 유튜브 HTML5 버젼을 본 적이 있다. 기존의 유튜브보다 메모리도 CPU 점유율도 HTML5 버젼에서는 더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었다. 그 때는 대충 넘어가고 말았지만, 대충 포스팅된 글들을 찾아 읽어보니, 꽤나 획기적인 것이 아닐 수 없었다.

 Rich Internet, X-internet 등, 과거보다 더 다양한 매체들을 요구하는 현재 웹 추세에 맞춰서 W3C에서 내놓은 새로운 HTML 표준이다. 'canvas', 'video' 같은 새로운 태그들의 등장으로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 포맷들을 HTML 자체가 지원해준다고 한다.

 자세한 건 아래의 글들을 참고하면 좋을 듯 싶다.
태그 : html5

 개그가 올바른 생각임에도 불구하고, 왠지 씁쓸하다. 장동혁의 개그는 예전부터 바른 소리를 많이 했었다. 좋은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늘 묻히는 것 같다. 그의 개그는 이해하기 어려운 개그가 아니라, 방송에서 하기 어려운 개그다. 웃음의 소재마저도 국가를, 권력을 건드리면 안 된다. 빌어먹을. 또 조만간 개콘에서 빠지지 않을까 싶다. 무서운 대한민국.

. 어제 방송된 EBS 지식채널e - 『공영방송』도 보면 좋을 듯 싶다.